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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

 2024.01(1)

1월 1일이 되기 한두 시간 전부터 바깥에선 무슨 총소리처럼 폭죽 소리로 난리가 났다. 집 근처에서 불꽃 축제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각 아파트마다, 테라스마다 개인적으로 불꽃놀이를 열심히들 하고 계셨다ㅋㅋㅋㅋ폭죽소리로 알게 된 새해!

원래 거창하게 새해 계획 세우는 편은 아닌데, 나도 모르게 갑자기 메모장 켜서 24년 계획들을 술술 적었다. 생각보다 많이 적어서 신기하네ㅋㅋㅋ 근데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않고 적은 것들이라 나중에 많은 것들이 수정될 것 같은데, 일단 매주 블로그도 꾸준히 올리고!!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는 말 믿어볼게요ㅎㅎㅎ 그리고 무사히 졸업도 하고싶슴다!!!! 이젠 빨리 졸업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ㅏ 1월 1일은 아니고!

갑자기 로지가 남기고 간 떡이랑 만두가 생각나서 새해맞이 떡국도 해먹었다 수플레 팬케이크 해 먹으려 했는데... 냅다 계란을 다 풀어버려서 계란말이가 되어버린....

어이가 없었다ㅠㅠㅠ 라이스페이퍼로 꿔바로우도 해먹었다~~라이스페이퍼 진짜 진...

# 스위스1월날씨 # 유학생일상 # 일상

원문 링크 : 2024.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