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ㄱㄴㅇ 특기 : 사람 발가지고 장난치기 폭식하기 가느다란 목소리로 소리지르기 바깥 세상에는 관심없기 한곳 주시하고 앉아있기 셋이 한컷에 들어간 사진. (매우 희귀함) 자기에게 포커스가 잡힌줄 아는지 하품을 한다. ;; 도촬 당황 포효 (창문을 통해 길냥이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한참 옹알대길래 "레미가 무슨 이야길 그리하나" 하고 다가가자, 길냥이는 떠났다. ) 그러자, 원망섞인 표정으로 휙휙휙..
흐음...? 응시 응시 응시 꿀잠 (니오가 맏이답게 아픈 레미를 잘 챙겨주고 레미는 니오를 잘 따랐다.
지금도 둘은 늘 함께 잔다. ) 요염 낚시 (침대밑으로 들어가 이렇게 있다가 발이 근처에 오면 타다다닥 ) 아프다. 여섯 고양이...
레미(Remy)의 이야기 사진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