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7일자 협찬받은 생식사료 '오리'를 루와 니오에게 급여. 니오는 몇 번 핥짝이고 냄새맡더니 그 뒤로 안먹음.
루는 사료를 다 먹음. 28일도 마찬가지로 둘에게 '닭'을 급여 니오는 안먹고 루만 또 먹음. 28일 밤부터 루 설사 시작. 처음엔 생식이 안맞나 싶어서 그뒤로 급여안함. 8월 1일자로 지금은 삭제한 게시물의 어느분이 친절하게 그 업체의 해당공지를 보내주심 확인 후 제조일자확인하니 7월 17일 이긴 하지만 어찌됐든 제대로된 공정을 하지않은곳이 그후로 했을까싶음.
그래놓고 공정을 제대로하는 인증업체라고 홍보하다니.. ㅡㅡ 8월 2일 새벽 6시~오후 1시 45분 설사 1회 설사 횟수는 5~3회 평균.
점점 줄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걱정된다.. 다묘가정이고 이미 방하나를 늙은이즈를 위해 분리중이라 루만 따로 격리가 불가한 상태 설사이외에 식욕저하나 컨디션 저하 눈에띄는 증상들은 안보이는데 걱정이다...
아 진짜 뭐 이렇게 조용할 날이 없냐. 작년엔 어린이집 사건으로 머리아프더...
#
가만안둬
#
내새끼잘못되면
#
니네도
#
사람이랑동물먹는거가지고
#
장난좀치지마쇼
#
존나빡치네
원문 링크 : 조류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