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다사다난했던 8월!

 다사다난했던 8월!

8월은 여러모로 힘든날이였던거 같아요! 지난번 생식급여 일로 머리가 아팠었는데 지난 번 글의 이어서 작성을 해보자면, 전날 방문취소를 요청했지만 다음날 8월 3일 11시에 가축방역팀에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이미 급여했고 조류독감은 나라에서 국가재난과 동급으로 취급하는 병명인지라 방문해서 루와 니오의 코를 면봉을 쓱쓱 문질러가셨어요. 방문하신 분들 하얀 방호복을 착용하신 세분이오셔서 저희집 아이들의 숫자에 놀라셨지만 , 루와 니오 이외의 아이들까지 바이러스 채취를 하진않았어요.

루와 니오가 자주 붙어있는 아이들이 있냐고 물어보시긴했지만 딱이 두마리다 독고다이 녀석들이라 다른아이랑 붙어있는 아이들은 아니였어요. 그러고 다음날 별다른 연락이없길래 괜찮은건가?

문제가 있었으면 바로 연락이왔겠지 싶다가도 불안해하던중에 오전 10시에 문자가 왔습니다. 이 문자를 보고서야 안도했어요.

아 다행히 우리애들은 문제가 없구나. 그 이후로 현재까지도 아이들은 너무 잘 먹고 잘자고 잘뛰고 잘싸고 있습니다...

# 8월안녕 # 9월어서오고 # 가평 # 마곡 # 에버랜드 # 여름휴가 # 푸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