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상청이여 날 스카웃해가라~!

 기상청이여 날 스카웃해가라~!

오늘 김포는 오후 늦게 비가왔어요 사실 저는 월요일부터 손목과 무릎이 아팠지만요. 지난주도 지지난주도 3~4일전부터 잠도 못자게 아프고 쑤시고 손목이 너무아파서 젓가락질도 힘들었어요 그런날이면 유독 더 안아달라는 김시아어린이 ㅜㅜ 이상하게 비가오고 나면 언제그랬냐는듯히 괜찮아져요 아니 내가 나이가 몇개인데 벌써 몸으로 날씨를 ㅜㅜ 애기낳고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18년도 7월~8월이 미친듯 더웠어서 에어컨 달고살았는데 그래서 산후풍이 든것인지 2주 조리원있고 나온뒤로 남편도 쓰리잡할때라 혼자서 돌때까지 케어하느라 몸이 고장난것인지 ㅜㅜ 몸무개랑 개월수가 갑상선호르몬약때문에 18개월까지 같이가던아이였던지라 손목이와르르 허리가와르르 비가 그만왔으면...

근데 웃긴건 눈오는날도 너무 아픔 ㅠ 밖은 21도인데 집안은 17도라서 애들이 추워서 들러붙어있구먼유...

# 오늘도살아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