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마리가 사용하다보니 하루에도 여러번씩 청소해줘야하고 아무래도 감당이 되지 않아서 하나 더 구입하기로 결정. 이미 펠렛을 사용하다가 반항아들에 의해 모래로 돌아온 겪이니 저렴하면서 효과적(?)
인 화장실을 찾고자 했다. 구입 택배 수령 완료 꺼내서 조립하자마자 사진찍을 틈도 주지 않는 미카.
그러더니 바로 상자안으로 들어가는 미카. 위에서 내려다 본 샷 전에 사용했던 펠렛용 화장실이 냥토모였기 때문일까 가격차이가 있지만 왠지 약간은 플라스틱이 얇다는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색이나 여러가지로는 흡족 과연 이 문을 잘 사용해줄지가 의문이었으나 아이들 테스트하지 말자. 바로 뗌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모래를 담는 바닥이 조금더 깊었더라면 좋았을듯 하다.
역시나 모래를 붓고나니 감자캐다 자칫 잘못하면 밖으로 튀어버릴 정도 하지만, 조심히 사용하면 문제 없겠지. 화장실 세팅 완료.
아직 떠나지 못한 펠렛의 미련으로 인해 언제라도 한번 써줄까 행복한 화장실과의 색조합이 나름 흐믓. 약 2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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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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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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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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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화장실
원문 링크 : 유로펫 이클립스 후드형 화장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