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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름달 엿새

 타오름달 엿새

블챌 제목은 늘 그때그때 기분의 따라 적었는데 지금이라도 제목이라도 통일해야하나 싶은... 정리되지않은 느낌이라서 나중에 보면 굉장히 지저분해보일것 같은데 또 그러면서 그때 기분을 한눈에 보이니까 나름 괜찮은것도 같고 이제와서 통일하자니 늦은건가?

늦을때가 늦은건가? 빠른건가!?

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한것 같습니다 짱귀 이모티콘이네요 블챌 끝날때까지 이런식으로 이모티콘 뿌려주나여?

너무 조아오 왜이렇게 힘들고 어렵게 불편한곳에서 자는걸까여 컴퓨터 하고있을때면 다가오는 털상전님들 이번엔 두발로 서서 앞발로 톡톡 두드리는 니오씨 저희애들은 할말이있으면 등뒤로 가서 등을 앞발로 톡톡두드리거나 다리를 톡톡 건들여요 그래서 쳐다보면 할말이있는지 야옹- 한번 해주고 일어나면 따라오고 끌고가여(?) 그런 경우는 대부분이 밥.....

혹은 문열어줘! ㅋㅋㅋㅋㅋ 그외는 무릎좀 내놔봐 나 올라가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는 그저 집사일뿐... 무엇인가(?)

들어오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타오름달 엿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