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월의 어느날들

 6월의 어느날들

한달의 한번씩 일기처럼 쓰던 포스팅이있었기에 적절한 카테고리를 못찾던중 주간일기가 적절한 카테고리같아서 저도 뒤늦게나마 주간일기 버스를 탑승해보았어유 늘어지게 주무시는데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작년 남편 생일에 선물받은 의자는 받은지 한달째 저 꼴이 되었는데 1년 정도된 지금과 그때가 더 심해지지않은건 신기하다 처음부터 이미 몹쓸것이 되어서 후폭풍이없는거려나... 아침의 등원준비중이라서 거실로 안고 나왔는데 그래도 꿋꿋히 주무시는 김시아어린이 엄마 허리찜질기 전원은 왜 소듕히 쥐고 자는거야?

아기들 배는 볼록해서 다귀여워여ㅓㅓㅓㅓㅓㅓㅓ 6월 둘쨋주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저녁부터 기침과 가래가 심해지고 토요일 오후쯤에는 눈밑이 멍든거마냥 양쪽 다 보라색이 되어버렸다 놀래서 늦게까지 하는 소아과를 갔다 일단 가래와 기침은 비염은 아니고 감기라고 눈은 다래끼인지 눈병인지 이유를 정확히 알수가 없다고 일단 약처방해줄테니 안연고랑 발라주라고. 다행히 토요일 밤에 잘때 발라줬더니 일요일에는 ...

# 6월 # 육묘일기 # 육아일기 # 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6월의 어느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