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서론 미국에 살던 시기 ( 1997~2008년 ) 에는 뉴욕 맨하탄, 뉴저지 포틀리에서 살았고 이후, 보스톤으로 이사해 매년 이사를 다녔었다 유학생 신분이었기에 세일중이거나 값싼 가구를 위주로 구입해서 사용하다 버리다를 반복했는데 이케아는 참 고마운 존재였다 우리나라에 이케아가 들어오기 전까진 늘 '아이키아'라고 발음했었는데 (미쿡에서 그리 발음하니까...) 이케아가 스웨덴 회사이니만큼 스웨덴에서는 '이케아'라고 발음한다고 하니 이제는 아이키아라고 발음하는게 어색해졌다 ㅎ 광명점에 처음 오픈한다고 했을때 빈 부지를 보며 기대했고 오픈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방문했으나 " 어?
내가 아는 이케아가 아닌데? " " 저렴이들은 어디갔고 보기보다 가격이 높은데?
" 실망을 잔뜩하고 한동안 찾지 않았는데 고양점이 생기고 나서는 가족 나들이겸 그냥 둘러보다 한두개 집어올겸 한번씩 방문한다 이번 연휴를 맞아 잠시 시간을 내어 오래간만에 방문 하기전에.. 얼마전 눈을 맞고 너무 더러워진 차...
#
1월이케아
#
이케아쇼룸
#
이케아고양점
#
이케아고양
#
이케아가족나들이
#
쇼룸이케아
#
김시아어린이
#
고양이케아
#
1월이케아쇼룸
#
이케아쇼룸보기
원문 링크 : 5살 아이랑 이케아 고양점 쇼룸 구경 부엌 서재 침실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