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콩콩 고양이 두부모래 다묘가정에서 모든 고양이들의 기호성에 맞는 걸 찾기란 참 쉽지가 않습니다 정말 수많은 사료들을 테스트하여 결국 하나의 메인 사료, 서브 사료, 그리고 간식들 같은 것만 너무 오래 먹으면 영양불균형이 오지 않을까 그것마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한 번씩 다른 걸로 바꿔주고.. 고양이모래도 마찬가지인데요 다묘가정이니만큼 벤토나이트, 두부모래, 펠렛 이렇게 세 가지 종류를 모두 사용 중입니다 화장실은 총 4개 벤토나이트 1개, 두부모래 2개, 펠렛 1개 고양이 모래의 가격면에서는 벤토나이트 > 두부모래 > 펠렛이고 고양이모래의 기호성 역시 벤토나이트 > 두부모래 > 펠렛임은 명확한 사실 하지만, 벤토나이트의 사막화를 생각하면 두부모래가 고양이들과 집사 간의 적절한 타협점이 아닐까 싶네요 가능하면 벤토나이트에서 옮겨와주길 바라며 조금 더 기호성 좋은 두부모래를 선택해 봤습니다 이름하여 두부콩콩 내꺼냥?
사진 좀 찍으면 안될까 니오야? 고양이들은 어떻게 이렇게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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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극세입자
원문 링크 : 고양이모래 - 기호성 좋은 두부모래 두부콩콩 정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