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 일은 바꿀 수 없지만, '일어날 일'은 바꿀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녀의 학교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로 어려움에 처하신 '전국'의 모든 학부모님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는 행정사사무소 탑 대표 행정사 이의홍입니다.
학교 담당 선생님으로부터 생활교육위원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시게 되면, 학부모님들의 마음은 당연히 무겁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실 자체도 힘들지만, 앞으로 학교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위원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나아가 무엇보다도 어떤 징계가 결정될지 등 걱정이 크실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제가 학부모 서면 의견서 작성 도움을 드린 건은 중등 자녀의 타 학교 학생들과의 교외 음주 적발로 인해 개최된 생활교육위원회 사안의 의견서였습니다. 사실 이번 사안에서의 자녀가 이미 과거 흡연 문제 등으로 두 차례 심의가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단순히 한 번의 실수로 치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이번에는 더 진중하고 면밀한 대응이 필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