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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사랑하며 #217: 625, 고은산(Goeunsan Mountain)의 접시꽃

 걷고 사랑하며 #217: 625, 고은산(Goeunsan Mountain)의 접시꽃

걷고 사랑하며 #217: 625, 고은산(Goeunsan Mountain)의 접시꽃 · · 오늘은 6월 25일 금요일 바로바로 바로~~~오 김연숙의 그날입니다.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이 멀어져 간 소중했던 옛 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네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들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 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본다' "뭔 말이냐고요?"

625란? 짧게 설명해서 타 민족의 알력 다툼과 개인의 영달을 꾀한 매국노들에게 놀아나서 같은 민족끼리 싸워 약 1천만 명의 피를 흘린 날로 1950년 6월 25일 ~ 1953년 7월 27일까지 일어난 6·25 전쟁(六二五戰爭), 한국전쟁, 조국해방전쟁(祖國解放戰爭), 조선전쟁(일본), 항미원조전쟁(중국), Korean War(서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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