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신혼집이 평택으로 잡아 집들이를 한날 오빠가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데이트 겸 오빠가 데려다준다고 해서 카페에 갔다. 부천에서 평택 갈 때는 한 시간?
정도였는데 돌아갈 때 오빠는 세시간 넘게걸림ㄷㄷ 아무튼 오빠가 찾아본 카페 타지에 갔다. 처음 카페타지는 엄청 커 보였다.
살짝 교회 느낌? 외국 느낌?
이네 했는데 뒤에 가 교회여서 그렇게 보인 것이었다 카페타지는 앞에만 있는 건물이다 ㅎㅎㅎ 근데 교회랑 잘 어울리는 듯 케이크들이 이쁘게 정돈되어 있었다. 가격도 적당했고 커피 말고 종류도 많아서 좋았다.
여기는 애견동반이 가능해서 펫티켓표시도 있었다. 마당에서 강아지들 뛰어놓으면 좋을 듯 ㅎㅎ 주문을 하고 2층으로 올라왔다.
크지는 않았지만 통유리로 트여있어서 좋았다. 시골갬성?..
날씨가 살짝 흐려서 아쉽 파란 하늘 보이면 너무 이뻤을거 같다 이날 오빠는 나 사진 찍어준다고 열심열심히였다 트리도 큰데 깔끔하게 되어있어 좋았다. 나는 윈터드림 티를 시켰다 티가 달달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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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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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넓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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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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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카페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