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베트남에서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남은 하루, 베트남의 아름다움을 눈에 충분히 담아 두어야겠습니다. DAY 4 베트남 여행 포나가르 사원 → 담시장 → 롯데마트 → 공항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 전 마지막으로 주변 산책을 했습니다.
이번엔 해변가까지 걸어서 가 보았습니다. 밤에는 보지 못했던 아침풍경들이 눈에 가득 들어왔습니다.
포나가르 사원 나트랑의 오래된 힌두 사원인 포나가르 사원입니다. 나트랑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지 중 하나입니다. 8세기경에 세워진 참파 왕국의 힌두 사원이라고 합니다.
벽돌 색과 오래된 구조 덕분에 사진을 찍으면 꽤 분위기 있는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사원에서 내려다본 도시풍경도 멋있습니다.
강과 도시 풍경이 함께 보여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담시장 & 롯데마트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담시장입니다.
나트랑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시장 중 하나입니다. 기념품, 의류, 과일 등 생각보다 다양한 물건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