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넘은 시간에 예약한 피렌체 라 지오스트라 함부르크 왕족, 왕자가 운영한다는 음식점으로 유명해진 곳인데, 넉넉한 스타터를 주고 어둑한 분위기가 좋은 식당이었다. 전세계에 유명한지 9시 15분 예약 시간 맞춰가도 사람 바글바글. 30분 간 대기하다가 들어갔다.
맞은편에 바 인지 술취한 전세계 젊은이들 때매 조금 무서웠달까 ^^ 너무 시끄럽고 과하게 취해있음 유럽 여행하면서 보니 트립어드바이저 스티커 붙어있으면 평타이상인듯 자기애가 넘치는 사장님 Pc 배경화면이 자기 얼굴.. 초가 엔틱한게 맘에 들었다 오늘도 제로콕..
가득히 내어준 스타터 토마토는 맛있었고 나머지는 그저그랬다 공짜니까 파스타와 램스테이크 주문 파스타를 먼저주고 스테이크 내어주냐고 친절히 물어봐주셔서 그렇게 먹기로! 올리브유 뿌려 먹으니 더 맛있던..
진짜 이탈리아 올리브유 미쳤고.. 직접 만드는 올리브유인지!
넘 맛있어서 찍었다 양고기 등장 약간 누린내가 있긴했지만 바삭하게 튀긴 호박 튀김이랑 뇸뇸 취침시간에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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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탈리아 피렌체 왕족이 하는 음식점 la gios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