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이탈로타고 넘어온 피렌체. 도착해서 한시간 가량 체크인하고 나오니까 브레이크타임인 식당들이 많았다.
가고싶던 식당도 브레이크 타임. 아쉽지만 근처에서 평점 괜찮고 트립어드바이저 스티커 있는 식당으로 입장했다.
피렌체 오스테리아 델 프로콘솔로 다 먹어가니 어디서 왔냐고 한국이라니까 한국이 최고라고 말까지 해준 친절한 피렌체 레스토랑 c️ 옐프와 트립어드바이저스티커 다수! 체크 식탁보와 체리우드 가구가 귀여운 피렌체 식당 이층 공간도 있어서 원하면 말하고 테이블 이용 가능하다 그릇에 피렌체 메디치 가문 문장이 가득히!
올리브유에 빵 찍어 먹기 이탈리아 빵은 정말 맛 없 다 토마토 파스타와 까르보나라! 남편이 정통 까르보나라에 심취해서 식사마다 까르보나라를 많이 먹었다.
생면의 두툼한 굵기와 말린 사이로 스며든 토마토소스가 일품! 먹었던 파스타 중에 탑에 든다!
살짝 매콤한 것이 술술~ 저번에 로마에서 먹은 까르보나라보다 덜 꾸덕 더 크리미- 묽은 느낌의 까르보나라. 남편은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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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까르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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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브레이크없는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