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정말 칭찬합니다. 와 정말 최고입니다.
이번 ‘갱단과의 전쟁’ 시리즈, 특히 MZ 조폭을 다룬 취재는 솔직히 말해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사실 저도 2주 전쯤 MZ 조폭 관련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 정도로 구조적이고, 국제적으로 얽힌 범죄일 줄은 이번 방송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다시 한 번,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단계까지 와 있는지 실감하게 됐습니다.
#갱단과의전쟁 출처: SBS 갱단과의전쟁 3부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습니다. “조직은 계속 생겨난다”고 말하던 형사님의 말, 그리고 마지막에 덧붙인 한마디.
“그래도 또 잡아야죠.” 그 짧은 문장이 정말 오래 남았습니다.
이게 바로 현장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각오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멋있어서 한동안 멍해지더군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출처: SBS 갱단과의전쟁 3부 존경합니다. 위험한 걸 알면서도 들어가는 취재, 죽을 수도 있는 길이라는 걸 알면서도 진실을 확인하러 가는 ...
원문 링크 : 갱단과의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