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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6억 → 2025년 1조… 보이스피싱 20년

 2006년 106억 → 2025년 1조… 보이스피싱 20년

한국 보이스피싱 변화 타임라인 2006년 – 보이스피싱 최초 등장 중국 조직이 전화를 통해 “계좌가 범죄에 이용됐다”며 돈을 이체하게 하는 방식이 처음 등장했습니다. 피해액 : 약 106억 2008년 – 기관 사칭 확대 경찰·검찰·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을 사칭한 전화 사기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때부터 우체국 사칭택배 사칭같은 수법도 뉴스에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액 : 약 877억 2010년 – 우체국·택배 피싱 확산 “택배가 반송됐다” “우체국에 미수령 우편이 있다” 같은 내용의 ARS 전화나 문자 링크를 보내 개인정보와 계좌 정보를 빼내는 수법이 확산되었습니다.

피해액 :약 553억 2013년 – 악성앱·스미싱 등장 문자를 통해 링크를 보내고 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하게 만든 뒤 통화 가로채기,문자 가로채기,금융정보 탈취 같은 스마트폰 기반 피싱 범죄가 등장했습니다. 피해액 : 약 1,365억 2016년 – 대출사기 폭증 “저금리 대환대출” “정부지원 대출” 같은 광고로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