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보이스피싱 범죄자들에 대출멘트를 요약해서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유투브,인스타,페이스북에 ADS광고로 대출광고되는건 전부사기라고 보시면됩니다.
머릿속이 하얀백지장일때가 많죠. 저도 지금 그래요.
민수는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잤다. 카드값, 기존 대출, 월세.
하나라도 밀리면 모든 게 무너질 것 같았다. 그날도 휴대폰을 내려놓지 못한 채 “대출 가능”이라는 문자들을 무심코 넘기고 있었다.
그때 전화가 왔다. 유투브광고 주의하세요.
가장 심각합니다. 첫 번째 전화 – 희망 “안녕하세요 고객님, 00뱅크 온라인영업부 대리입니다.”
목소리는 공손했고, 급하지 않았다. 마치 원래 알던 은행 직원처럼 자연스러웠다.
“중계업체 통해 대출 접수 확인돼서 안내차 연락드렸는데 잠시 통화 괜찮으실까요?” 민수는 잠깐 망설이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네…” “저희 상품은 서울신보 보증 채무통합 상품이고요. 기존 대출 있으시면 5% 미만 금리로 대환 가능하세요.”
그 말에 민수의 귀가 열렸다. 5%? 지...
원문 링크 : 「그날, 대출이 승인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