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우리집에 온 얼룩 고양이#5

 우리집에 온 얼룩 고양이#5

올해 여름 역대급 폭염(?)은 어느새 지나가고 점차 밤이 길어지는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우리 고양이는 여름도 덥다고 난리겨울은 춥다고 난리 입니다~생각보다 섬세하고 까다로운 녀석입니다...제가 4년간 쭉 지켜본 결과!

여름 보다는 겨울에 잠을 좀더 많이 자는듯 합니다.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집안을 조금만 따뜻하게 해주면 금새 잠들어 버립니다~성질 더러운 뚜기가 잠을 자면 좋은 점은 바로 저 젤리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꺠어 있을떄는 졸귀탱 젤리를 잘 안내어줍니다ㅠㅠ뽀쏭뽀쏭한 젤리 입니다 ㅋㅋㅋ하지만 저 귀여움 속에 날카로운 발톱이 있으니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마치 장..........

우리집에 온 얼룩 고양이#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