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바로 바로 올렸어야 했는데 바쁜 직장 생활에 정신없어서 미뤄지기만 했네요ㅠ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소소한 다음날 포스팅 입니다. 아래의 포스팅으로 가시면 전 날의 일상이 나옵니다^^ https://blog.naver.com/znzn4002/222207754438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체크 아웃하기전에 태화강 풍경이 너무 이뻐 보여서 태화강 주변을 걷기로 하였습니다^^ 숙소 안에서 볼때는 먼가 포근해 보이고 좋았습니만 나오니까 엄청 추웠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동안에 코로나로 집에 박혀 있던걸 생각하면 추워도 기분 좋더라구요~ 평소 였으면 바로 어디 들어갔겟죠 ㅋㅋㅋ 태화강으로 걸을까 시내 쪽으로 해서..........
2달만의 즐거운 만남 !! 태화강과 배달의 다리의 풍경 - 하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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