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오길 바랬던 부산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2차 이자카야에서 짝꿍과 "내일 뭐 할까?"에 대한 대화를 주된 주제로 했었습니다 ~ 전 그냥 스케줄에 얽매힌 목적지 보다는 그냥 바다 보면서 걷자고 했습니다.
어딜가서 사진 남기고 구경 하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같이 있는 순간을 즐기는것도 또 하나의 재미라는게 작년 부터 느끼게 되더라구요. . . . . . https://blog.naver.com/znzn4002/222158831746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하고 소소한 마지막 날 입니다^^ 카테고리가 달라서 혹시나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 . . . . 아직도 간간히 비가 오고 날씨는 여전히 흐렸습니다.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곳곳에 우산 쓰고 다니..........
흐린 날씨 속 부산여행 #3 소소한 마지막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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