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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상] 뒤집기 지옥과 함께 찾아온 으누의 짜증 with 워터매트, 꼬꼬맘︱4개월 아기(140일~149일)

 육아일상] 뒤집기 지옥과 함께 찾아온 으누의 짜증 with 워터매트, 꼬꼬맘︱4개월 아기(140일~149일)

으누가 얼마 전 뒤집기를 성공하면서 뒤집기 지옥에 빠졌다.................. c D+140일 너네 뭐하니 하루종일 뒤집은 상태로 있고싶어 하는데 그럼 또 힘드니까 짜증 다시 되집기 해주면 누워있는게 싫어서 짜증.... 어쩌라는거짘ㅋㅋㅋㅋㅋ 뒤집기 아기 그러다 너무 힘들었는지 엎드려있음...ㅋㅋㅋ 그치만 아주 가아아아끔임....

나머지 99%는 힘들다고 짜증내면서 운다.. c D+142일] 뒤집기를 하지말라고 할 수도 없고 휴..그래서 뒤집어져 있는 시간동안 즐거움에 고통을 잊으라고 워터매트 사줌! 물침대 같은 느낌에 장난감들 보고 좀 신기해하나 시간 좀 지나니까 엄청 좋아하진 않음.... c D+146일 ] 딸 같은 아들 이때 분유먹고 배가 엄청 나왔길래 핑크돼지 컨셉으로 사진 찍어줌 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딸같이 나와서 쫌 만족 ㅋㅋㅋ c D+148일] 이제는 라라스에서도 뒤집기 가능!

덕분에 이제 잘때 무조건 침대 막아놓고 자야함 c D+ 149일] 예전부터 선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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