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를 지나 100일도 지나면서 으누는 점점 사람(?)처럼 생활하는데 그럼에도 잠과 수유는 가장 큰 하루일과다. 100일이 점점 가까워지던 어느 날 갑자기 통잠을 자기 시작함.
그전에 가끔 한두번 12시간만에 분유먹고 그랬는데 어느 날부터 계속 그랬다. 이것이 백일의 기적인가!!!!
잘때가 젤예쁘다고 하던데 ㅋㅋ 제일은 모르겠고 얌전하니까 아주 좋닼ㅋㅋㅋㅋ 그렇다고 요즘엔 코까지 골면서 잔다 첨엔 코가 안좋나 걱정했는데 할머니가 요맘때 애들이 코를 골기도 한다길래 괜히 안심 ㅋㅋㅋ 할머니는 육아전문가니까! 그리고 낮잠은 현저히 줄었다...토끼잠으로다가 라라스를 일부러 안쓰고 있는데 그래서인가...
총 낮잠시간이 3시간도 안되는듯 ㅠㅠ 요즘엔 그래도 눈마주치고 날 보면서 웃어준다는 느낌이 있다. 눈만 마주치면 웃어준닼ㅋㅋㅋㅋ 눈만 마주치면 웃다가 밥만 먹으면 괴롭힌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엄빠 괴롭히기c 그치만 내 식사를 방해하면 참을 수 없지!!!!!
뿌에엥에엥 덕분에 뭉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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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아기낮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