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에는 먹성 좋은 아들과 함께 여수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저희 가족은 여수에 가서 삼합은 꼭 먹고 오는데요, 늘 문전성시인 돌문어상회는 줄 서서 먹어야 하지만 재방문 할 수밖에 없는 여수 돌문어 삼합 맛집이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여수 여행 필수 먹거리 중 하나는 돌문어 삼합이에요. 여수 해양공원부터 항구 옆으로는 식도락을 즐기기 좋은 상회와 포차들이 줄 서있죠.
거북선대교 아래 낭만포차와 종화동 방파제 위에 있는 하멜 등대는 여수 밤바다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 아주 좋은데요, 저희 가족은 그곳에 위치한 돌문어상회에 재방문했어요. 이곳은 가수 장범준이 다녀간 후 많은 변화가 있었나 봅니다.
아무래도 '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줘서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메뉴를 보니 돌문어로 만든 삼합이 대표이고 라면, 덮밥 등 식사류가 있었어요.
일단 3~4인분 기준인 삼합 (대 55,000원)과 여수밤바다 소주(5,000원)를 주문했어요. 저는...
#
돌문어삼합
#
돌문어상회
#
여수돌문어삼합
#
여수돌문어삼합맛집
#
여수돌문어상회
#
여수삼합
#
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여수 돌문어 삼합 맛집 문전성시 돌문어상회 재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