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영국 전통음식을 많이 먹어보지는 못해서 음식에 대해서는 평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영국의 식재료는 훌륭하다. 질도 좋고 가격도 엄청 저렴하다.
과일, 채소, 육류는 한국의 반값 또는 그보다 낮은 수준. 간편음식 또한 굉장히 질이 높고 다양하다.
마트에 가면 레디밀 코너에 사람이 제일 많다. 특히 인도 커리가 맛있고 다양하다.
외식도 종종 해봤지만 참 맛집이라고 할 만한 데가 시골이라 없는 건지.. 아무튼 그래서 외식이나 배달보다는 장을 많이 봐서 해먹는다.
주로 마트를 이용하는데, 영국에는 꽤 다양한 마트가 있다. 일단 아는대로만 열거하면, TESCO, M&S, ALDI, Sainsbury, Morrisons, Waittrose, Coop, Ridl, Asda 정도고, 더 있는 것으로 안다.
시장 점유율은 테스코, 아스다, 세인즈버리 순이라고 한다. 아마도 이 마트들은 대형마트부터 작은 규모의 로컬 매장까지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어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게 아닌가 싶다.
점유율과 ...
원문 링크 : 영국 마트에서 장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