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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2월] 테네리페 4박 5일(2/4) 돌핀투어

 [22년 12월] 테네리페 4박 5일(2/4) 돌핀투어

2일차 : 돌핀투어, 숙소 숙소 식사는 하프 보드를 했는데 석식은 뷔페식이고 음료는 별도다. 음료 가격은 적당한 수준?

석식은 종류가 좀 더 다앙하고 메인 메뉴 몇가지는 매일 바뀐다. 맛은 나는 꽤 만족스러웠는데 와이프는 마지막엔 꽤 질린다 그랬다.

다만, 나도 아쉬웠다면 식당을 가면 지역의 대표음식을 골라 가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면 호텔 뷔페라서 적당하게 맛만보는 수준으로 먹게 된다는 느낌이 있긴 했다. 조식은 무난한데 오믈렛은 너무 대충 만들어 줘서 별로였다.

식사에서 가장 좋았던 건 메론과 하몽! 매 끼마다 먹었다.

굳이 마요르카의 조식과 비교한다면, 테네리페는 4.5 마요르카는 4.0 정도 식사 얘기는 이쯤 하고, 미리 예약해놓은 웨일와칭 보트 트립을 아침부터 서둘러 갔다. 갈 때 와이프랑 애가 꾸물거려서 늦을 뻔 했지만, 때려 밟아서 늦지 않게 도착!

스페인 운전이 영국 운전보다 훨 쉽다고 이때까진 생각했었다.. 예약은 Getyourguide를 이용했고 아마도 거기서...

# 웨일투어 # 테네리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