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 차렌트, 임디나, 고조섬 이동(계속) 고조섬에 내려서 바로 숙소로 이동. 차로 내리니까 딜레이 없이 바로 출발하니 기분이 좋았다.
고조섬이 몰타 사람들이 은퇴하면 살고 싶어하는 곳이라던데 아무래도 본섬이 복작복작하고 시끄러운데 비해 고조섬은 조용하고 사람도 덜 붐비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 같다. 고조섬 전체가 약간 임디나의 색깔이 있다.
고조섬의 숙소는 켐핀스키 호텔! https://maps.app.goo.gl/H1tN5mP1otXWeTtV7?
g_st=ic Kempinski Hotel San Lawrenz Malta · 4.7 (1772) · Hotel Triq ir-Rokon, San Lawrenz, Malta maps.app.goo.gl 이번 여행에서 야심차게 질러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켐핀스키 호텔 예전에 출장 갔을 때 밥이 맛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도 하프보드가 가격이 나쁘지 않아서 질렀다.
여기는 직전에 묵었던 웨스틴 드래고나라랑 비교하자면 외관적으로 더 멋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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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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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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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