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근황, 버닝썬 전과자에서 사업가로? 대중의 반감은 여전 살찐 모습 공개된 승리, 왜 또 논란이 될까 한때 그룹 빅뱅의 막내로 전성기를 누렸던 승리(본명 이승현).
하지만 지금은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이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한 채, 전과자라는 굴레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ㅤ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 한 장이 다시 한 번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는데요.
이번엔 살이 오른 얼굴, 배가 나온 모습이 포착되며 “조용히 살지 왜 또 나오냐”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ㅤ 특히 사진 속 그가 말레이시아 사업가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알려지자, 대중은 단순히 외모보다 “혹시 또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건 아니냐”는 의심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승리의 근황은 외모보다 ‘사업 행보’ 가능성에 집중됐다 버닝썬 게이트 이후, 징역 1년 6개월의 그림자 승리는 2019년 ‘버닝썬 사건’ 이후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인물입니다. 총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상습도박·성매매 알선·횡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