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조금만웃자입니다 ㅎㅎ 그냥 이름처럼 웃기자는 거죠 뭐 사실 블로그 제대로 할까 말까 고민했었죠.
근데 가끔 친구들이랑 카톡하다가 빵터지는 순간 있잖아요. 그거 짧게 써서 올려도 재밌겠다 싶었죠.
예를 들어, 어제 회사에서 “야 점심 뭐 먹지?” 이랬는데 옆 팀 사람이 갑자기 “다이어트 중이에요” 하더라구요.
근데 그 사람이 제일 먼저 돈까스 곱빼기 시킨 거 있죠 ㅋㅋ 이런 거 올리는 계정이에요. 크게 의미 두진 말고, 그냥 지나가다 웃었다 하면 성공한 거죠 뭐.
앞으로 짧고 병맛 섞인 유머 가볍게 풀어갈게요. 읽고 피식 했다면 댓글로 “피식했죠” 한 마디 남겨주면 저 혼자 감동할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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