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의 쫌쫌따리 일상 벌써 중순이네... 내 생일 딱 한달 남았는데 생일에 과제 하고 있을 거 같음...ㅠㅠ!!!
앞으로 현생 사느라 일상글은 몇주씩 밀릴 것 같긴 한데 일단 올려 이기자 부대 맹키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맥모닝을 먹는다 어쩌구 아직 동네에선 새 모자 무리 제일 중요한 충전기를 두고 와서 다시 집 다녀온 사람¥.¥ 양치하면서 든 생각 내가 그동안 우연 인연 필연 운명 어쩌고에 의미부여 많이 하고 살았구나 싶었다 어차피 걔의 썩은 행실과 마인드 때문에 끝까지 안갈 것 같긴 했는데 거짓말 많이 하는 회피형 나르를 겪고나니 사람보는 시야가 확 넓어지게 되었다 하하... 다 용서하고 다 배려하고 다 이해하려고 한거 보면 나 사회복지사가 제격일지도?
사람이 착해도 상대에 따라 호구취급 하는게 인생이라고 친구가 말해줬다...ㅋ 각자의 조상신이 도왔다 치지 뭐~~~ 아빠가 가져온 개성주악!!! 진짜 기대했는데 진지한 어른의 맛이어씀 엄마 여행 간 날 = 야식 먹는 날 야식 다 ...
원문 링크 : 멋쟁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