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니요 친구네 강아지를 맡게 되었어요 같이 커피도 마셔주고 이미 저희 집에 두세번 와본 적 있어서 적응 완료입니다 뭘 바 짧은 다리의 역습 이 침범벅 식빵 냄새 죽여줍니다 밥 안먹다가 이제 좀 먹어요 이렇게 생긴 화초 있던데 뒷태 귀여웅 옆태도 귀여웅 성격 좋은 활발한 애긴데 너무 잘 놀아줘서 옆에 눕더라구요 3살인데 통실 통실 귀엽습니다 물개 같고 헤 숨 넘어가겄어 밤 산책 가기 전에 실컷 부비적 거렸어요 손을 1억번 빤 것 같아요 왕크니까 왕 귀엽다! 1시간 30분 넘게 산책해서 둘 다 지침 피곤한게 보여서 너무 웃겼어요 … 나 안잔다 근데 졸리다… 귀여워ㅠㅠ 스툴이 애기 고정 자리가 되었어요 이유는 모름 제가 방에 들어가니까 따라와서 배변 패드 위에 자더라구요 제 방에 새로 빨아서 좋은 향이 나는 깔개를 덮어줬는데 왜 죽은 거 같지… 분명 자는거 보고 나왔는데 띠용 귀여워서 소리 꿱 지름 귀엽지요 똥띵이… 오늘 저녁에 한번 밤에 한번 산책해서 피곤해주글라합니다 엄마가 담요 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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