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사랑하는 사람 바로 나 제가 중3때 일본 유학을 생각했던데에는 켄타로가 8할이었습니다 제가 옛날부터 이상한 욕심이 있어서 당시 한국에서는 안유명한 브랜드만 골라 입는 배짱이 있었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더 옷을 좋아해서인지 제 인생에서 가장 개성있게 살았던 것 같아요 그땐 나만 알고 싶어하는 홍대병 말기 환자 였어요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했던 자의식 과잉 청소년기 무사히 잘 넘겼어요 요새는 아이돌들도 많이 입어서 브랜드들이 많이 유명해지니까 즐겨 입던 옷과 가방을 수납하게 돼요 사도 사도 입을 옷과 들을 가방이 없는 이유.. 아님 모두와 커플템이 되니까 수줍어져..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긴 한가봐요 브랜드가 유행타면 가격이 어이없게 많이 오르고 안흔한 디자인 매물 구하는게 힘들어지는게 싫자나요 15년도에 스트릿 브랜드 현지 가격으로 퀄리티 그닥인 기본 디자인 반팔티가 8~10만원이면 비싼 편 아닌가요 내가 학생이라 비싸게 느낀건가 기본 디자인 15만원 이상은 싸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