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고 온 일상 글 헤헤 다들 잘 때 꿈을 꾸시나요? 저는 현실성 있는 꿈만 꿔서 그런지 꿈에 나오면 괜스레 좋아하는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무의식에도 생각을 한 건지 알쏭달쏭 인연이라 꿈에서까지 나온건지 상대 꿈에도 내가 나왔는지 궁금한게 많은데 마음 들킬까 싶어 연락을 보낼까 말까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눈 딱 감고 보내봐??
앙????) 매일 자기 전 오늘은 어떤 꿈을 꿀지 기대가 되드라,, 여하튼 한 달 전 일상 글이지만 봐주십셔!
+ 잉... 카톡으로 꿈 이야기 안했는데 진짜 내 블로그 들켰나...
등골 서늘... 나가...
당장 나가... 아무튼 시작ㅋ.ㅋ < 목살 맛있게 먹는 법 > 허브솔트 잔뜩 뿌려서 구운 다음 좋아하는 시즈닝에 찍어 먹는다!
정든 침대를 떠나보내며... 테니스 치러 갈 필요가 없어예 야매 테니스 구력 4년차 이지예 엔플라잉 - 폭망 들어보세용 여름에 듣거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을 때 들으면 징짜 기분 조음 엄태구 사랑하는 사람 저요 숙면시간 메밀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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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 심박수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