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이코노미 대신 비즈니스를 선택한 예비부부들의 심리 글.사진 쩐뉴 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결혼준비를 할 때 넘어야하는 큰 산이 있다고 하면 바로 스드메, 웨딩홀 그리고 신혼여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현실을 마주하게 돼요 스드메의 견적부터 예식장 옵션 하나하나 추가할 때마다 예산은 눈에 띄게 불어나죠 그래서 요즘 MZ 예비부부 사이에서는 결혼식 예산을 스드메와 웨딩홀 VS 신혼여행 어디에 투자할지 많이 갈린다고 해요 최근에는 많은 예비부부들이 줄일 건 과감하게 줄이고, 그 예산을 사용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게 있었는데요 바로 신혼여행 비즈니스석이였어요 왜 많은 예비부부들은 신혼여행 비즈니스석을 포기 못했는지 그 심리와 이유에 대해 살펴볼게요 ➊ 하객은 하루, 신혼여행은 평생 기억이라는 생각 요즘 결혼식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많은 예비신부들의 로망이었던 스드메는 추가요금의 늪이 되었고, 아무리 비싼걸 해도 자기만족에 불과했죠 반면 신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