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여행의 매력을 알아버린 사람들은 그 기분을 잊지 못하고 다시금 매년 찾아 떠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매년 올라가는 항공권 가격.. 특히 오랜만에 재방문하는 나라일수록 크게 변동된 가격에 '이게 맞나?'
싶어 눈을 의심하게도 되더라고요 왜 사람들이 “요즘 항공권 가격 미쳤다” “이럴 줄 알았으면 작년에 갈걸” 이라는 말을 하고 살았는지 다시 한번 느끼며 여행도 눈치게임이라는 걸 실감했어요 오늘은 항공권 가격의 변화와 최근 5년간 폭등한 나라는 어디였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가격 전망까지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할게요 1. 낭만도 결국 돈이 있어야 즐긴다 씁쓸한 말이지만, 여행경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바로 비행깃값과 숙소값에요 여기서 많은 금액만 아껴도 비용 단위가 달라지더라고요 예를 들면 이번 8월 다낭여행 휴가가 어떻게 될지 몰라 3주 전에 결제를 하게 됐었는데요 항공권 7-8만 원, 2명 15만 원 더 비싸게 주고 끊었어요 베트남에서 이 금액이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