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대로 차 없는 아침? 3월에 딱 3번 열립니다 글 쩐뉴 사진 서울시 홈페이지, 유튜브 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3월에는 서울에서 조금 특별한 아침이 열립니다 평소엔 차로 가득한 여의대로가 딱 2시간, 사람에게 열립니다.
이름은 ‘쉬엄쉬엄 모닝’ 러닝 대회도 아니고 기록 경쟁도 아닙니다. 그냥 걷고, 뛰고, 자전거 타고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도심을 즐기는 시간입니다 ➊ 여의도에서 뭘 한다고?
구간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 여의대로 → 마포대교 왕복 5km 날짜 3월 14일, 3월 22일, 3월 29일 시간 오전 7시 ~ 9시 운영 방식 일부 차로만 부분 통제 반대 방향 차량 통행 가능 딱 2시간씩 3번만 열립니다. ➋ 왜 하필 여의도일까? 처음 들으면 “도로 통제하고 걷는 행사구나” 싶습니다.
그런데 구간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여의도공원 → 여의대로 → 마포대교.
이 라인은 이미 서울 러닝 성지로 불리는 코스입니다. 여의나루 한강공원 쪽은 아침마다 러닝 크루가 모이고,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