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쩐뉴입니다 20살의 패기로 알바를 한 돈을 가지고 혼자 50일의 유럽여행을 시작했던 것도 어느덧 7년이 지났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때 방문했던 인생샷 찍으러 방문했던 여행지들도 떠오르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건 여유로이 보내며 행복을 느끼게 해줬던 감성 유럽 여행지들이에요 흔하고 유명한 여행지들 사이에 쉬어가기 위해 끼워 넣었던 곳이 오히려 더 큰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 줬답니다 오늘은 제 유럽여행에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도 행복했던 기억이 남고 있는 유럽 힐링여행지 TOP3를 소개 드릴게요 클래식한 감성의 귀환 많은 관광객에 외면받던 아름다움 잊혔던 서쪽 끝 감성 1.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알프스 자락 아래 놓인 조용한 도시 모차르트 고향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잘츠부르크는 제가 쉬어가는 나라로 선택했던 곳이었어요 이곳에서는 정말 한 것이 없어 특별한 기억은 없지만, 행복했던 기억만큼은 온전히 남아있는 도시랍니다 도심 골목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감성을 한껏 자극해 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