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에 드워프 햄스터(정글리안 햄스터)를 키웠었어요 ~ 그때도 아이가 키우고 싶다고 해서 키우다 1년 8개월쯤 살고 무지개 다리를 건넜었는데 올해는 둘째가 다시 키우고 싶다고 해서 또 입양해왔답니다. 개인적으론 정글리안 햄스터가 더 귀여운 것 같아 (아이도 정글리안을 더 좋아함) 입양해 오려고 했는데 그날 정글리안이 한마리 밖에 없고 좀 크더라구요 ;; 그래서 펄로 데려왔어요.
다행이도 이전에 키울때 쓰던 용품을 다 놔두고 있어서 큰 비용은 들지는 않았어요. 3년 전에 이마트에서 3000원에 정글리안 햄스터를 입양해오고 이번에는 홈플러스에 10000원에 펄 햄스터를 입양해 왔는데 '아,,, 그 사이 햄스터 입양비도 많이 올랐구나...' 싶었지만 입양하고 보니 이마트에선 여전히 3-4천원에 입양이 되고 있더라구요 ㅎㅎ 햄스터를 처음 입양하시면 햄스터의 입양비는 저렴한 편이지만 햄스터 케이지(집)도 사야하고 먹이, 베딩, 은신처 등 부수적으로 필요한 게 더 많아서 그 비용이 더 ...
원문 링크 : 키우기 쉬운 반려동물 드워프 햄스터 키우기 초등학생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