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돌 지나고 숟가락으로 혼자서 먹고 싶어해서 줬더니 바닥에 흘리고 난리난리였습니다. 제가 먹여 줄려고 해도 이제 고집이 생겨서 줄 수 밖에 없었어요.
오랜만에 다시 해보는 육아라 잊고 있었어요 ㅎㅎㅎ 그 시절엔 자기주도 턱받이라는 육아용품이 있는 줄 모르고 스트레스 받아하며 하루에 몇번이고 씻기며 이유식을 먹였었는데 요즘엔 자기주도 턱받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도 있었을 것 같은데 제가 몰랐을 수도 있어요 급하게 쿠팡에서 리뷰가 많은 제품을 골라서 샀어요 베이비클로 긴팔 지퍼형 자기주도 턱받이 자기주도 턱받이도 오픈형, 일체형, 긴팔 등 종류가 많아서 헷갈리더라구요.
전 처음에 구입할 때 봄이라 긴팔 입고 있는 시기라 긴팔 형을 샀구요~ 오픈형으로 사면 여러가지로 활용도 높겠지?? 싶어 오픈형으로 샀어요 (미술 가운이라던지...)
근데 조 ~ 금 더 저렴한 일체형을 사도 될 뻔 했네요! 제가 구입할 때 28,400원 이였는데 지금 보니 많이 할인 하고 있군요 흑흑 이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