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장보러 가는 길 동네 고양이들 나의 첫고양이 생각

 장보러 가는 길 동네 고양이들 나의 첫고양이 생각

고양이별은 오늘처럼 추운 날에도 따뜻하겠지? 지난 주말 모더나 2차 접종을 마쳤는데 상태가 좋지가 않았어요 그 핑계로 주말 내내 뒹굴뒹굴 하다가 오늘은 반찬 재료 사러 마트를 다녀 왔어요 이사온지 한 달이 되었는데 새로운 동네는 주택가라 그런지 고양이들이 많아요 가끔 집 마당에 찾아온 냥이에게 캔이나 츄르츄르를 먹이고 계시는 이웃분들도 뵈어요 오늘은 기온은 낮지만 해가 따뜻해서 그런지 냥이들이 다들 나와서 쬐고 있네요 아직 가까이 가는 것을 잘 허락하지 않아요 한달동안 오며가며 몇 번 눈인사 정도는 했지만 아직은 멀리서만 봅니다 그루밍을 혼자 열심히 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좀 보고 있었어요 다른 차 밑에 있던 아..........

장보러 가는 길 동네 고양이들 나의 첫고양이 생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