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뿐만 아니라 동남아 어디를 여행하던 꼭 빠지지 않는 식사는 바로 해산물. 흔히 말하는 씨푸드..
정확하게 말하자면 나는 100%육식 이다. 오직 고기 육류만..
해산물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렇다고 아주 안먹지는 않았지만 특유의 바다 비린내를 좋아하지 않아서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족들이나 지인, 지금 교제중인 분등 너무나 많은 분들이 해산물을 좋아해서 , 아니 사랑하는 탓에 다낭여행을 오면 꼭 데리고 가는 식당이 있는데 바로 다낭 브릴리언트씨푸드 레스토랑이다. 이유는 간단하게도 ' 나도 같이 먹으려고 ' 로컬식당이긴해도 로컬 퀄리티가 아닌 한국인 수준에 맞는 식당이다.
친절함이나 서비스, 청결, 위생, 가..........
다낭크랩 맛집 브릴리언트씨푸드 레스토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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