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너무나 익숙한, 시골의 가을풍경 도시인, 귀농인, 농민이 함께 머리를 맞대: 찐촌바이브 찐촌바이브는 귀촌귀농을 마음에 두고 있는 도시인, 귀촌귀농을 결심하고 실제로 꿈을 이룬 귀농인, 그리고 마을에서 나고 자란 농민으로 이루어진 집단입니다. 각자의 위치에 따라 가지고 있는 고민들이 다르기에, 그런 고민들을 함께 해결하고자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그렇게 찾은 해결책이 ‘마을민박’이자, ‘한국형 워킹홀리데이’ 플랫폼 찐촌바이브입니다. 찐촌바이브는 시골이 도시적 성공과 닮으려고 애쓰기보다, 시골에만 있는 본연의 매력 그대로를 청년들에게 어필하여 더욱 활기 넘치는 곳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c.
이철수(2005) 『내일이 와준다면 그건 축복이지』 중에서 시골의 빈집: “늙으신 시골어른들 떠나시고, 종일 열리지 않는 문” 작은 농촌마을 괴산군 문광면 동막골에 살면서 마을 어르신들이 점점 자리를 비워가시는 것을 봅니다. 마을의 미래가 걱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귀농을 결심하여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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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찐촌바이브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