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촌!
모두 안녕하십니까?! 괴산 텃밭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소식을 들고온 찐촌바이브입니다.
지난번에 땅을 관리기로 일구고 비닐 덮어 모종 심는 모습 보여드렸쥬? 오늘은 그때 그 텃밭 모종들이 자라고 있는 모습 들고 왔어요!
땡볕 받으며 자라나고 있는 작물들!! 가지는 줄기부터 벌써 가지인 것을 티내며 보라보라하게 자라고 있어요 ㅎㅎ 아래는 참외입니다!!
심었을 때 검은 비닐 안으로 폭 감춰져있던 쪼꼬미가 이렇게 많이 컸어요!! 짜식 해냈구나..
왜 제가 이렇게 뿌듯하죠?! 아래 이 친구는 애호박입니다.
덩굴식물이라 고랑 맨 끝에 심어놓았는데, 아직 덩굴까지 뻗지는 못했네용 아래는 고추 ㅋㅋ 여리여리했던 모종이 튼실하게 자라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텃밭 구경에 따라나온 얼이는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을 뿐..
“너무 더우니 얼른 들어가자개” 딱히 심지 않았지만 존재감 뿜뿜인 꽃들.. 과연 고추, 참외, 가지, 애호박을 따먹을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의 텃밭일지는 여기까지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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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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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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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촌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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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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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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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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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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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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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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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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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원문 링크 : [텃밭일지] 무럭무럭 자라는 작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