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연이 우리입으로] 오이지 만들기

 [자연이 우리입으로] 오이지 만들기

안녕하세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아니, 더워지는게 아니라 후덥지근해진다고 해야겠네요 :) 지난 주에는 엄니와 오이지를 담갔어요. 이제 슬슬 꺼내 먹을 때가 오는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한번 볼까요? 맛있는 오이지를 담기 위한 준비물 1) 오이가 있어야겠죠.

신선한놈으로다가. 시골에서는 오이를 따자마자 담가버리니 좋습니다.

청오이 백오이를 가리지는 않지만, 오이지는 보통 백오이로 담가먹어요. 고유의 색이 강하고 잡아봤을 때 단단한게 좋은 오이에요:) 청오이는 좀 더 딴딴해서 백오이가 제 입맛에는 더 좋습니다!

유기농 오이라면 휘휘 물에 씻어서 담으면 되겠죠? 2) 항아리.

시골집에는 장독대가 예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장고가 널직히 있어서 김장독을 묻지는 않지만.

예로부터 항아리에 장을 담그면 맛이 더 좋아진다고 전해져서, 꼭 그런 것만 같습니다. 이게 그냥 마음의 문제일까요?

장을 담는 독과 오이지 독, 김장독은 따로 쓰시는게 좋아요:) 각각 발효되는 균들이 다르기 때문에 ...

# 괴산 # 찐촌바이브 # 전통음식 # 장독대 # 오이지무침 # 오이지 # 시골 # 소금물 # 비율 # 발효식품 # 레시피 # 냉국 # 끓는물 # 항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