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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곰팡이 경악..' 김숙 220평대 제주도 집 14년째 방치 호텔이 최고다 솔직 발언

 '집 곰팡이 경악..' 김숙 220평대 제주도 집 14년째 방치 호텔이 최고다 솔직 발언

제주도에 세컨 하우스 푸른 바다 앞 제주에서의 전원생활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봤을 일이다. 개그우먼 김숙도 그랬다.

그녀는 14년 전 귀촌을 꿈꾸며 제주도 서귀포에 집을 구매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었다. "14년 방치돼있던 220평대 집 충격, 정글인 줄" 김숙은 갑자기 일이 많이 들어오면서 제주도에 내려가지 못하고 구매한 집을 그대로 방치하게 되었는데 몇 년 만에 프로젝트 예능을 통해 리모델링을 하게 됐다는 소식이다. 당시 송은이와 함께 구매한 집이었지만 송은이는 중간에 투자한 돈을 회수했다고 밝혔으며 그 결정에 전혀 후회가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로망은 잠깐이었을 뿐 호텔 생활이 더 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tvN '예측불가'에서는 10년 묵은 김숙의 제주 하우스를 고쳐쓰기 위해 김숙이 직접 함께 집을 수리할 일꾼들을 찾아 섭외에 돌입하는 과정이 방송되었다. 10년 만에 찾은 집은 상상이상이었다.

잡초가 무성해 정글처럼 변해 있었고 집 내부는 곰팡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