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이 재벌가와 결혼했다가 이혼한 사실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그런데 최근 재혼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다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과연 최정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최정윤의 첫 결혼 재벌가 며느리 되다 최정윤은 2011년 4살 연하의 1세대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였던 윤태준과 결혼한다.
이랜드그룹 창업주 가족으로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은 가수 활동 이후 사업가로 활동했다. 이 둘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당시 최정윤이 '청담동 며느리' '재벌가 며느리'가 되었다고 크게 화제가 되었다.
둘 사이에는 딸이 하나 있다. 순탄치 않았던 결혼 생활 2017년 이후부터 가정 불화가 시작되었다는 최정윤.
남편 윤태준의 외박이 잦아지고 결국 별거로 이어진다. 사실상 결혼 생활이 파탄난 상황이었지만 딸 때문에 곧바로 이혼하지 않고 3년 정도 이혼을 미루기도 했다. 2017년 가정 불화 당시 최정윤 인스타 업로드 사진 남편 윤태준은 주가 조작 사건으로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