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확실히 달라졌네..' 주연 꿰찬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외모변화 일상 (+근황)

 '확실히 달라졌네..' 주연 꿰찬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외모변화 일상 (+근황)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최근 드라마 '샤이닝'에서 첫 주연을 맞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원영도 지금 하고 많이 다르다..-_- 같은 아이즈원 출신인 장원영, 권은비 등에 비해 비교적 조용하고 눈에 뜨지 않았던 김민주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걸그룹 때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얻어내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녀의 외모 또한 '여배우'화 돼가는 모습인데, 어떻게 분위기 바뀌었을까 발랄한 느낌이 강했던 아이즈원 시절 김민주는 2018년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청순하고 발랄한 캐릭터로 팬덤 또한 급속도로 형성되었으며 아직도 아이즈원의 완전체 복귀를 바라는 팬들이 적지 않다.

김민주는 아이즈원 데뷔 당시 18살이었다. 걸그룹 해체 5년만 드라마 주연 꿰찼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김민주는 배우 전향을 하며 연기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했다.

처음에는 단역과 조연 위주로 경험을 쌓았고 이번에 드라마 '샤이닝'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