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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차 연하랑..' 노출증 환자 소리 들었다는 55세 여배우 비현실적 몸매 스타일

 '32살차 연하랑..' 노출증 환자 소리 들었다는 55세 여배우 비현실적 몸매 스타일

한때는 연말 시상식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김혜수의 노출 드레스! 그때는 노출증 환자냐는 소리까지 들었다는데 김혜수는 이에 '입고 싶은 드레스 하나 못입는게 배우냐!'

며 소신 발언을 하기도 했다. 김혜수 드레스 피팅 중 ㅎㄷㄷ 그녀가 조금이라도 노출을 하면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는 늘 화제가 된다.

아무나 이런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데뷔 때부터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혜수는 55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한국 여배우 중 '워너비 몸매'로 꼽힌다.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윤상현과 찍힌 이 사진은 진짜 말이 안나온다..

둘은 32살 차이다. -_- 김혜수, 원래 운동 전혀 안했다. 최근에는 김혜수가 건강과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는데 사실 몇 년전까지만 해도 김혜수는 인터뷰에서마다 몸매를 위해 특별한 운동을 하고 있지 않는다고 했었다.

사업가 겸 방송인 오제형과 운동 대신 신경 쓰는 것은 식이요법! 그녀는 패스트푸드는 먹지 않고 완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