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하면 빠질 수 없던 게 바로 "구두 사랑"이다. 그런 그녀가 800켤레나 됐던 명품 구두를 죄다 갖다 팔았다고?
그렇다. 정리도 할 겸 솔직히 현금이 필요해서 가방도 에르메스 2개만 남겨 놓고 중고 명품 매장에 다 팔았다고 밝혔다.
구두만 800켤레, 클래스가 달랐다 서인영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였다. 특히 그녀의 구두 사랑은 여자라면 다 알았을 것이다.
서인영 스타일링의 완성은 '구두'였고 이는 방송에서 늘 화제거리였다. '급전 필요해서 팔았다' 현실적인 고백 서인영 유튜브 구독할까 봐?
요즘 재밌는 소재로 콘텐츠 잘 올리네? 서인영은 본인 채널에서 보유했던 명품 구두와 가방들을 정리했다고 밝히며 "급전이 필요해서 팔았다" "다 팔고 나니 생각보다 짭짤하더라" 고 직접 언급했다.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최근 현실적인 소비와 선택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것이다. 역시 솔직하고 쿨한 건 여전하다.
서인영 명품 컬렉션, 어느 정도였길래? 명품 구두는 브랜드에 따라 한 켤레 수십...